스프린트 프로세스 개발사 ‘시소’, The Edge of 2018 데모데이 최우수상

12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J-space에서에서 ‘The Edge of 2018 데모데이(이하 데모데이)’가 열렸다. 데모데이는 제주혁신센터에서 보육기업을 대상으로 1년에 2회(봄, 가을) 투자관계자들 앞에서 기업소개를 통해 투자유치를 이끌어 내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추계 데모데이는 오후 1시 30분 사전 네트워킹을 시작으로 IR피칭, 우수발표자 시상식순으로 진행되었다. IR피칭에는 6기 입주기업 5개 팀을 포함하여 총 7개 팀이 참여하였고, 최우수상은 아웃소싱 서비스 체계화를 위한 ‘스프린트 프로세스’를 새롭게 소개한 시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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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방문 훈련 서비스 ‘행복하개’ 출시

동국대학교 학생창업기업 행복하개(대표 주평강)가 반려동물 방문 훈련 서비스를 출시했다. 기존 강아지를 키우는 보호자들은 강아지의 행동문제를 인지하더라도 스스로 해결하기 어렵고 업체에 지불하는 높은 비용으로 인해 많은 불편을 느꼈다. 행복하개는 강아지방문훈련 서비스와 더불어 전화 및 방문상담 서비스도 같이 런칭하여 저렴하고 쉽게 반려동물에 대한 전문지식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행복하개는 2018년 동국대학교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된 기업으로 국내 최초 반려동물 훈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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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투게더, 한국투자파트너스로부터 투자 유치

미술품 공동소유 플랫폼인 아트투게더가 한국투자파트너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5일 밝혔다. 아트투게더는 자산가의 전유물로 일컬어지는 고가의 미술품을 소액 지분으로 분할해 투자하여 소유권을 가질 수 있는 플랫폼이며, 한국핀테크산업협회 부회장사인 투게더앱스의 계열사로서 지난 8월 설립되었다. 투자사인 한국투자파트너스는 한국투자금융지주의 자회사이자 한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벤처캐피탈(VC)로서 네이버, YG엔터테인먼트, 카카오 등에 투자한 바 있다. 회사에 따르면 아트투게더를 통해 소액으로 김환기, 이우환, 박서보, 천경자 등 한국 고가의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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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팀스 커리어피드] 미국의 금리인상이 한국의 스타트업에 미치는 영향

사람을 화성에 보내네 마네, 가상현실세계가 구현되네 마네 하는 지금 이 시대에도, 미국이 금리를 올리고 내리면 항상 경제면 탑 뉴스를 장식하게 되는 건 변함이 없다. 대체 미국의 금리인상이 지구 반대편에 사는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을진대 저렇게 떠들썩한 걸까? 세상 사람들이 저렇게 너도나도 달러와 금리를 외치고 있는데, 과연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우리들은 그런 사바세계의 삿된 번뇌와 거리를 두고 묵묵히 자기 일만 하면 되는 걸까? 뭘 끄적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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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서비스로 하루 살기 #23] 목적지에 빠르게 가려면 택시, 일관된 서비스 만족을 바란다면 ‘타다(TADA)’

8일 시범서비스를 개시한 모빌리티 서비스 타다는 우버와 디디추싱을 연상시켰다. 타다는 사용자의 현재 위치가 출발지로 자동 설정되기 때문에 원하는 목적지만 입력하고 호출을 선택하면 됐다. 출발지까지의 이동 거리 등 요소들을 계산해 사용자의 근접거리에 있는 기사에게 승객의 호출 내용이 보여지며, 가까운 거리에 있는 차량으로 배차가 된다. 목적지에 도착해 기사용 앱에서 운행완료 버튼을 누르면 사용자가 앱 설치 때 등록한 카드에서 자동결제까지 이루어진다. 차량의 이동경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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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재무부, 한국은행들 ‘대북사업’에 선제적 경고”

앵커: 미국 재무부가 지난달 한국 주요 은행들과 대북사업에 관한 화상회의를 가진 것은 한국 은행들이 성급한 대북 경제교류로 국제사회의 대북제재를 위반할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란 미국 전문가들의 지적이 나왔습니다. 양희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미국 워싱턴 한미경제연구소(KEI)의 트로이 스탠가론 선임국장(Senior Director of Congressional Affairs and Trade)은 12일 자유아시아방송(RFA)에 재무부가 평양 정상회담 직후 한국 은행들을 접촉한 것은 예상할 수 있는 일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스탠가론 선임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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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재무부, ‘세컨더리 대북제재’ 적용 공식화

앵커: 미국 재무부가 최근 수정한 대북제재 명단 관련 정보에 ‘세컨더리 보이콧’ 즉 제3자 제재란 문구를 새롭게 추가했습니다. 미국 정부가 광범위한 적용 가능성을 경고한 대북제재 대상은 310개에 이릅니다. 김진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미국 정부가 북한과 관련한 제재 수위를 강화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재무부 산하 해외자산통제실(OFAC)의 대북제재 명단에 오른 기관이나 개인에 대해 ‘세컨더리 제재 주의’ 즉 제3자 제재 위험을 경고하는 문구(Secondary Sanctions Risk)가 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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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북 ‘워너크라이’ 공격으로 1억2천만 달러 피해”

앵커: 영국 정부는 지난 2017년 5월 북한의 ‘워너크라이(WannaCry)’ 사이버 공격으로 영국 의료계가 미화로 1억2천만 달러 상당의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상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국 보건부는 11일 건강의료 분야에서의 사이버 안보에 대한 보고서(Securing cyber resilience in health and care: October 2018 update)를 개정해 발표했습니다. 2017년 5월 북한의 ‘워너크라이’ 사이버 공격 이후 영국 의료분야에서 사이버 안보를 향상시키기 위해 지난 2월에 발표했던 보고서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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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주민, 김정은 관심 삼지연사업 동원 불만

앵커: 북한 당국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각별한 관심을 쏟고 있는 양강도 삼지연군 꾸리기와 관련해 계속 자금 공출과 인원 동원을 지시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때문에 북한 주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서재덕 인턴기자가 북한 내부 상황을 살펴봤습니다. 3차 남북정상회담 당시 문재인 한국 대통령이 백두산 등반을 위해 방문했던 양강도 삼지연군. 이곳에서 진행 중인 각종 건설공사에는 올해부터 전국 각지에서 많은 북한 주민들이 돌격대원으로 동원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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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지원단체들 “대북제재로 인도적 지원 길 막혀”

앵커: 미국의 일부 대북지원 단체들은 미국 정부의 미국인 북한 여행 금지 조치로 지원 단체 봉사자들의 방북이 어려워졌다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김소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미국의 대북 교류 민간단체인 ‘전미북한위원회(NCNK)’의 키스 루스 사무총장은 11일 성명을 통해 “북한에 대한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대북 최대한의 압박이 북한 주민들에 대한 미국의 인도주의적 지원을 끝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Maximum Pressure could end US humanitarian assistance to North Kore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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