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up’s Story #450] 창업-투자-인수합병-매각까지…스타트업 라이프 사이클을 모두 경험한 창업가

스타트업 생태계에도 생애주기가 있다. 시작점인 ‘창업’, 성장점인 ‘투자’, 성숙기와 마무리 단계인 ‘인수합병(M&A)’, 매각(이하 엑시트EXIT), 상장(IPO) , 그리고 재창업으로 연결되는 형태다. 미디어 커머스 스타트업 데일리앤코의 창업자인 최윤호 전 대표는 창업 라이프 사이클 전 과정을 경험한 사람이다. 2015년 11월에 창업해 폭발적인 성장기를 거쳐 2017년 8월 상장사인 에코마케팅에 215억원대 밸류로 투자와 M&A를 했다. 그리고 유종의 미를 거둔 뒤 엑시트를 하며 회사와 작별을 했다. 알려지지 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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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글로벌 AC 기관과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 협업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정수)는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9개 기관과‘유망 글로벌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한정수 센터장을 비롯하여 Intro Global, Lighting Up Ventures, SPRINT Accelerator Thailand 등 총 9개 기관 대표자가 참석하여 상호 협업체계를 구축 및 긴밀한 업무협력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보다 활발한 교류를 통한 파트너십 강화,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추진, 글로벌 스타트업 인프라 확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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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듈화된 공유 킥보드로 유럽 석권을 노리는 마이크로 모빌리티 서비스

헬싱키 시민이 마이크로 모빌리티 서비스 ‘티어’를 타고 있다 /사진=플래텀DB 9일 오전(현지시간) 핀란드 헬싱키 아트뮤지엄(HAM) 부근 자전거 도로에 초록 색상의 20여 대 공유 전동킥보드(이스쿠터)가 세워져 있습니다. 오고가는 시민들이 하나 둘 잡아타니 10시 경에는 한 대도 남지 않았지만, 정오 즈음 없어진 만큼 재배치 됩니다. 아트뮤지엄 뿐만 아니라 헬싱키 도심 곳곳에서 이 초록색 전동 킥보드를 타는 시민을 찾는 것이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만큼 헬싱키 시민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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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듈화된 공유 킥보드로 유럽 석권을 노리는 마이크로 모빌리티 서비스

헬싱키 시민이 마이크로 모빌리티 서비스 ‘티어’를 타고 있다 /사진=플래텀DB 9일 오전(현지시간) 핀란드 헬싱키 아트뮤지엄(HAM) 부근 자전거 도로에 초록 색상의 20여 대 공유 전동킥보드(이스쿠터)가 세워져 있습니다. 오고가는 시민들이 하나 둘 잡아타니 10시 경에는 한 대도 남지 않았지만, 정오 즈음 없어진 만큼 재배치 됩니다. 아트뮤지엄 뿐만 아니라 헬싱키 도심 곳곳에서 이 초록색 전동 킥보드를 타는 시민을 찾는 것이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만큼 헬싱키 시민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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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스타트업 경제사절단, 대통령과 함께 핀란드행

헬싱키 파시토르니(노동자회관) 외경 스타트업 경제사절단이 대통령 해외 순방에 처음으로 동행한다. 9일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김봉진)은 문재인 대통령 핀란드 순방 경제사절단을 발표했다. 사절단에는 김봉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의장을 비롯해 이수진 야놀자 대표, 안성우 직방 대표, 박재욱 VCNC 대표, 서경미 링크샵스 대표, 황승익 한국NFC 대표, 손보미 콰라소프트 대표, 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센터장 등 총 118개사가 참석한다. 기업규모별로는 스타트업 53개사, 벤처캐피탈·액셀러레이터 25개사, 대중소기업 13개사, 기관·단체 11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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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올 들어 북 국적자 이민비자 발급 급증

앵커: 올 들어 미국 국무부가 북한 국적자에게 발급한 이민 비자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미 국무부가 규정한 예외 조항에 해당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김소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이 7일 미국 국무부의 비자 발급 통계를 바탕으로 북한 국적자에 대한 비자 발급 현황을 조사한 결과 올 들어 지난 4월까지 총 9명이 이민 비자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가장 최근 자료로 게재된 4월 이민비자 통계를 보면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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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비핵화 없이 북러 다리∙철도사업 진전없어”

앵커: 러시아의 알렉산드르 코즐로프 극동개발부 장관이 7일 평양에서 북한 측과 회담을 갖고 북러 간 다리 건설과 철도 개선 사업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하지만 북한 비핵화를 통해 지역안보 위협이 줄어들지 않는 한 북러 간 다리∙철도 사업에 진전이 없을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상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코즐로프 장관은 이날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북한 김영재 대외경제상과 회담을 갖고 양국 간 경제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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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FP 사무총장 “북한 내 모든 활동, 유엔 결의 엄수”

앵커: 데이비드 비즐리 유엔 세계식량계획(WFP) 사무총장은 북한에서 실시되고 있는 세계식량계획 활동들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엄격히 준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경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비즐리 세계식량계획 사무총장은 7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대학에서 지난 6일부터 개최되고 있는 국제경제포럼 참석에 앞서 “세계식량계획이 북한에서 실시하고 있는 모든 활동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엄격히 준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비즐리 사무총장은 세계식량계획 본부가 있는 이탈리아 로마에서 러시아 리아노보스티 통신과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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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스 대사 “미북관계 변화시킬 구체적 조치 준비돼 있어”

앵커: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는 미국이 미북관계를 변화시킬 구체적인 조치를 진행할 준비가 돼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의 서재덕 기자가 보도합니다.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7일 미국은 북한에 대화의 문을 여전히 열어놓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리스 대사는 이날 서울에서 열린 한 학술행사에서 “미국은 북한의 비핵화를 병행하면서 북한과의 관계를 변화시키고 한반도에 항구적이고 안정적인 평화체제를 수립하기 위한 구체적인 조치를 취할 준비가 돼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해리스 대사는 “지난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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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북한인권백서 발간…“한국행 탈북자 정치범수용소행 지속 확인”

앵커: 한국의 통일연구원이 2019 북한인권백서를 발간했습니다. 통일연구원은 이번 백서를 통해 북한 당국이 여전히 한국행 탈북을 시도한 주민들을 정치범수용소에 수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의 목용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한국행 탈북을 시도한 주민들에 대한 북한 당국의 인권 유린이 여전히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의 통일연구원이 7일 펴낸 ‘2019 북한인권백서’에 따르면 북한 당국은 김정은 체제 출범을 전후로 국경통제와 탈북 단속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통일연구원은 백서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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