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밀, 사람이 먹어도 문제없는 ‘펫푸드’ 리뉴얼 론칭

반려견 전문 요리 설계 브랜드 ‘어니스트밀(대표 박재현)’이 11일, 홈페이지 리뉴얼과 함께 신제품을 론칭했다.

지난 2년 간 반려견들의 건강을 위해 다양한 화식(자연식) 메뉴를 개발해온 어니스트밀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슈퍼푸드 화식 5종과 헬스케어 화식 3종을 선보였다.

메뉴의 맛과 영양을 업그레이드한 것은 물론, 고객 편의를 위해 모든 제품에 당일 발송 서비스를 도입했다. 또한 급여 기간 동안 반려견들의 변화를 기록할 수 있는 ‘케어노트 서비스’를 신설하여 각각의 반려견에게 맞춤형 식단을 추천하는 시스템을 마련했다.

어니스트밀 박재현 대표는 “타사와의 차별점으로 판매 후에도 반려견의 건강을 꾸준히 관리하는 케어노트 서비스를 고안했으며, 어니스트밀을 애용하는 반려견들과 견주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기획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Source: Platum_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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