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숫자] 2019년 4월 24일~30일

1.5조

-네이버의 2019년 1분기 영업수익(매출)은 1조 5,109억 원, 영업이익 2,062억 원, 당기순이익 876억 원이었다. 1분기 연결 영업수익은 전년동기 대비 15.4% 증가, 전분기 대비 0.4% 감소한 1조 5,109억 원을 기록했다.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19.7%, 전분기 대비 3.3% 감소한 2,062억 원이다.

1.28조

-중소벤처기업부는 정부 전체 추경 금액의 약 19% 수준인 1조 2,839억원(총지출 기준)를 미세먼지 저감 지원, 일자리 중심의 창업·벤처기업 활성화 지원과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경영난 해소 등을 중심으로 편성하였다고 밝혔다.

7453억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29일 발표한  ‘2019년 1분기 벤처투자 동향’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벤처투자액은 7,453억원 규모였다. 1분기 역대 최고치다. 지난해 1분기 벤처투자액 6,377억원과 비교해 16.9% 증가한 것으로 4년 연속 증가세((’17) 4,054 (‘18) 6,377 (’19) 7,453)를 이어갔다. 투자기업 당 평균투자금액도 18.1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 17.9억원보다 소폭 상승하였다. 1분기를 지나 2분기부터 본격적인 투자가 이뤄졌던 최근 사례를 비춰볼 때, 연간 최고치였던 지난해 3조 4천억원을 넘어 4조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다.

2297억

-2019년 4월의 스타트업 투자는 총 34건, 2297억 원 규모(금액 공개 21건)로 올해 최대 투자유치가 이뤄진 달이었다. 올해 스타트업 투자는 1월(1,529억원), 2월(707억원), 3월(618.8억원), 4월 합계 5151억 규모였다. 참고로 전년 상반기 최대 투자유치가 이루어진 달도 4월(1833.6억원)이었다.

850명

-창업진흥원이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3년 이내 창업자를 지원하는 ‘2019년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 850명을 모집한다. 초기창업패키지는 창업기업의 성장단계별 창업지원 정책에 따라 창업선도대학, 세대융합 창업캠퍼스, 스마트벤처캠퍼스를 통합하여 초기단계에 있는 (예비)창업자를 집중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처음으로 진행된다. 창업인프라가 우수한 대학, 공공기관 등의 주관기관을 통해 권역 내 지역창업 활성화 및 초기창업자(창업 3년 이내)의 원활한 창업사업화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최대 1억원의 정부지원금과 교육, 멘토링 등 창업자 맞춤형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패키지 형식으로 지원한다.

400억

-벤처캐피탈 캡스톤파트너스가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의 ‘2018년 은행권일자리펀드’ 위탁운용사로 선정되어 200억원의 출자금과 함께 400억원 규모의 성장지원 펀드 결성에 나선다한국성장금융 외에도 KIF, 서울시 등이 주요 출자자로 참여할 예정이다.

160옥

-신상마켓을 서비스 하는 딜리셔스(대표 김준호)는 16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2013년 출시된 신상마켓은 의류 도소매 사업자 대상의 전용 중개 플랫폼으로, 동대문에 집중된 의류 도매 셀러들과 전국의 인터넷쇼핑몰, 로드샵 등 소매 바이어를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134만개

-중기부가 발표한 ‘창업기업 동향’에 따르면, 2018년 창업기업은 총 134만개로 전년대비 7.0%(9만개) 증가하여 2년 연속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개인 창업기업과 법인 창업기업은 각각 124만개, 10만개를 기록하였다. 특히, 기술기반업종 창업기업은 21만개로 전체 창업기업의 15.8%를 차지하였으며, 전년대비 6.7%(1만개) 증가하며 2016년 이후 2년 연속 늘어났다.

100억

-모바일 보험 통합솔루션 보맵이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보맵의 누적 투자액은 130억원이 되었다.  2017년 2월에 출시 된 보맵은 가입한 보험 확인, 진단 분석, 보험금 간편 청구 등의 보험 사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80억

-클라우드 인사관리 소프트웨어 ‘스윙비’가 700만달러(한화 약 8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삼성벤처투자가 주도한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사인 영국계 보험사 아비바, 월든 인터네셔널, 빅베이슨 캐피털 외에 신규 투자사로 베이스 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스윙비는 2017년과 2018년에 총 160만불 규모의 시드 투자를 받은 바 있어 이번 투자로 스윙비의 누적 투자 금액은 약 100억원이 되었다.

38억

-머신러닝 기반 기업용 자연어 인식 및 대화 AI 기업 ‘올거나이즈(Allganize)가 스파크랩벤처스 등으로부터 340만 달러(한화 38억 규모) 투자유치를 했다. 앞서 올거나이즈는 지난 2017년 일본의 벤처캐피탈인 글로벌브레인 등으로부터 100만 달러(한화 약 11억원)의 투자를 받았다.

32억

-매드스퀘어가 크립톤, 신한캐피탈, 코스토리 등으로부터 32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매드스퀘어의 누적 투자금은 105억 원 규모다. 매드스퀘어는 동남아 기반 ‘소셜미디어 커머스 플랫폼‘ 카리스(CHARIS)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25억

-B2B IT 스타트업 조이코퍼레이션이 채팅 상담 솔루션 ‘채널톡’으로 25억 규모의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93억 원이다. 채널톡은 홈페이지나 앱에 손쉽게 설치할 수 있는 채팅 솔루션이다. 홈페이지의 방문객이 채팅 버튼을 클릭해서 별도 앱 설치나 로그인 없이 바로 상담사와 1:1 대화를 할 수 있는 것이 핵심 기능이다.

10개/10억

-초소형 위성 발사체 제작에서 불가사리 추출 친환경 제설제까지 우리의 삶과 미래를 바꿀 기술 열 가지가 대외에 공개되었다. 테크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의 네 번째 데모데이에 환경 기술 분야(스타스테크/ 뮨/ 알링크), 산업 혁신 분야(아이테드/ 지프코리아), 콘텐츠 플랫폼 분야(뉴스픽/ 웨이브/ 플레인베이글),  혁신 테크 분야(에스투더블유랩/ 페리지항공우주) 스타트업 10개사가 무대에 섰다.

-식자재 유통 플랫폼 스타트업 마켓보로가 총 10억원의 프리시리즈A 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 마켓보로는 지난 해 거래액 1,000억원을 기록한 식자재 유통 관리 서비스인 마켓봄에 이어, 최근에는 음식점들이 쉽고 빠르게 원하는 식자재와 유통업체를 검색하고 주문할 수 있는 식당 전용 오픈마켓인 그레드(GRED)를 오픈하여 서비스 중이다.

5주년/5개

-아산나눔재단이 마루180 개관 5주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2020년 하반기를 두 번째 마루180 개관을 준비하고 있으며, 강남구 역삼로 인근에 추가 공간을 확보해 지원할 수 있는 스타트업의 수를 지금보다 약 3배 이상 늘리겠다는 청사진을 발표했다.

-중소기업의 경영위기 극복과 실패 기업인의 재기를 지원하는 ‘재도전종합지원센터’가 전국망으로 확대된다. 5개 지역에 ‘재도전종합지원센터’가 추가 개소해 전국 18개 지역에서 재기를 위한 대면 상담이 가능하게 될 전망이다. 기존 서울, 부산·대전, 인천·광주·대구·창원, 서울서부·경기, 전북·강원·울산·경기북부 등 13개에 이어 이번에 충북, 충남, 경북, 전남, 제주가 추가 되었다.

3개

-2019년도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를 전담 수행하는 3개 주관기관(충남 당진시, (재)넥스트챌린지, 대전 한밭대)이 새로 선정되었다. 금년부터는 전국에 총 27개의 중장년 기술창업센터가 운영된다. 중장년 창업기술센터는 풍부한 사회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성공률이 높은 중장년을 위한 맞춤형 창업 보육 공간으로 창업 후 3년 이내의 창업기업에게 입주공간 및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또한 중장년의 준비된 창업을 위하여 맞춤형 창업실습 및 경진대회 등으로 구성된 실전창업 교육 과정도 운영한다.

Source: Platum_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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