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저축은행,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시즌 2 돌입

웰컴저축은행이 로아인벤션랩과 함께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웰컴 스타트업(Welcome Startup)’를 시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웰컴저축은행과 플랫폼 전문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인 로아인벤션랩이 작년에 이어 공동으로 주관한다.

모집 분야는 온디멘드 분야의 Service 스타트업 및 Tech 스타트업(딥러닝, 머신러닝, 데이터분석, 블록체인 등)이다.

지원 대상은 시드 투자(또는 업무 공간)가 필요하고, 로아인벤션랩의 전문적인 액셀러레이팅에 의해 후속투자 유치, 웰컴저축은행 및 계열사와 중장기적으로 전략적 협력을 필요로 하는 스타트업 팀이다.

선발된 스타트업에는 시드 투자(최대 5,000만원)과 시리즈A 규모 투자(전략적 투자) 연계 또는 위워크 12개월 입주비용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아시아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글로벌 진출 역량 보유 팀에게는 웰컴저축은행의 은행이용고객-결제-렌탈-신흥아시아 시장(필리핀-캄보디아-라오스)의 풍부한 인프라 활용과 90일 이내 PoC 테스트 또는 프로토타입 테스트용 서비스 공동 개발 등 아시아 시장 진출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웰컴저축은행은 시즌 2 프로그램을 통해, 유망 온디멘드 및 테크 스타트업의 발굴뿐 아니라, 기존의 금융플랫폼(웰컴디지털뱅크)에 적용할 수 있는 콘텐츠의 발굴과 뱅킹-페이먼츠-렌탈서비스와 연계할 수 있는 신규 서비스 개발에 이어 신흥 아시아 시장(필리핀-캄보디아-라오스)을 공략하는 차별적인 기술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Source: Platum_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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